컬러링 바꿈 :: 2006/12/21 23:55
2년 넘게 쓰던 컬러링을 바꿨다.
바꾸고 싶은 생각은 별로 없었는데
알바가 끝나갈 시간 학교 선배에게 전화가 와서
전화를 받으니 선배 하는말
"야!!! 너 컬러링 안바꾸냐!! 내가 저번에 바꾸라고 말했지"
순간 "ㄷㄷㄷ 네 알겠습니다. 다음에 전화 하실때는 다른 노래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대답해버렸다 -_-
마땅히 바꾸고 싶은 노래가 없어서
그냥 좋아하는 노래로 바꿔버렸는데-_-(몇년전 노래인지 기역도 안나는)
다음번 전화때 또 혼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