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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준혁 선수 너무 재밌네요. | 2007/11/22
- 양준혁 선수 2000안타!!!!!!!! | 2007/06/09
- 6월 3일 삼성 vs 한화 시청기. | 2007/06/03
- 5월 23일 삼성 vs SK 시청기. (2) | 2007/05/23
- 5월 22일 삼성 vs SK 시청기. | 2007/05/22
- 뉴스 기사 발로 쓰는거냐?? (2) | 2007/05/22
- 올스타전 투표 시작 | 2007/05/18
- 5월 6일 삼성 vs 롯데 시청기. | 2007/05/06
- 4월 13일 삼성 vs 기아 시청기. | 2007/04/13
- 10월 2일 삼성 vs 현대 시청기 | 2006/10/02
양준혁 선수 너무 재밌네요. :: 2007/11/22 00:23
방금 무릅팍도사에 나왔는데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특유의 귀여움에
강호동에 뒤지지 않는 말빨 -_-;;;
뭐 중간에 예전에 있었던
1차 지명, 트레이드 이야기가 나왔지만
양준혁 선수 그냥 "허허" 하며 넘어가더군요.
야구팬 분들 중에 못보신 분들 꼭 보시길 바랍니다.
양준혁 선수 2000안타!!!!!!!! :: 2007/06/09 20:08
프로야구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양준혁 선수!!!!!!!!!!!!
드디어 2000 안타를 달성했습니다.
앞으로 1000안타 남았습니다.
양준혁 선수 정말 축하드립니다!!!
6월 3일 삼성 vs 한화 시청기. :: 2007/06/03 17:38
드디어 승률 5할을 넘김
대전에서 한화와의 3연전 싹슬이(한경기쯤 가서 봤어야 하는데 알바에 한자 시험까지 겹치며 야구장을 못가다니ㅠㅠ)
6월달 무패 행진(아직 3경기 밖에 한했으니 -_-)
오랜만에 선발 출장한 이정식 선수의 2회의 뜬금포 한방이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의 2:1 승리
이로써 올시즌 대전에서만 한화전 5연승
삼성투수들이 한화 타자를 만나면 잘하는건지
한화타자들이 삼성 투수를 만나면 못하는건지
대전에서의 한화와의 5경기에서 한화가 만들어낸 점수는 고작 3점 -_-;
이번 3연전에서
한화의 선발투수들은 모두 qs기록
쉐드릭 7이닝 1실점
조성민 6이닝 무실점
류현진 9이닝 2실점 이었지만 모두 패배
한화쪽에선 뭔가 대책을 세워야 할듯 보인다.
한국에서 첫승을 신고한 메존.
6 2/3이닝 동안 무실점
6회를 뺀 모든 이닝에 주자를 내보내며 불안불안하게 보였고.
이순철 해설위원이 계속 지적하던 느린 투구폼
한화선수들이 빠른발을 이용하지 않아서 오늘은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기동력 좋은 다른팀과의 경기에서는 오늘처럼 이닝마다 주자를 내보낸다면 도루 때문에 고생좀 할꺼같다.
기록의 사나이 양신
오늘 1회초 안타를 치며 3400루타 달성
거기에 오늘 2안타를 추가하며 2000안타 -7
7회 무사 1,3루의 찬스에서
외야 플라이 하나 못쳐준 조동찬 선수
거기서 1점 더 달아났으면 오늘 권혁 선수는 쉴 수 있었을텐데
조동찬 선수 반성좀 -_-;;;
5월 23일 삼성 vs SK 시청기. :: 2007/05/23 22:33
1:1 무승부 -_-;;
1회에 1점씩 낸 양팀이 이후 12회 연장까지 한점도 내지 못했다.
삼성의 새로운 용병투수 메존.........
철저히 맞춰잡는 피칭으로
8이닝 2안타 1실점으로 호투
앞으로 기대된다.(스크 타자의 방망이 7개나 분지러 먹음 -_-)
33일만에 출전한 박진만 선수
볼넷 하나 얻고
가벼운 수비 모습
8회말 sk의 수비에서 재미있는 장면이.....
첫타자가 양준혁 선수라 사이드암인 조웅천 선수로는 무리라고 판단..
우선 조웅천 선수를 좌익수로 투입(박재상 대신에)..
그리고 투수는 가득염 선수..양준혁 선수 처리하고 다시 조웅천 선수 올라옴
가득염 선수는 내려가고 이진영 선수가 좌익수로 -_-;;
이런 장면은 몇년에 한번 볼까 말까 한 장면인데
뭐 이후에 투수인 정대현 선수가 타석에 들어서는 모습까지
11회 말 삼성 공격에서
도루를 하다 부상당한 양준혁 선수 ㅠㅠ
사진으로 봐서는 꽤 큰 부상 같다.
제발 큰 부상이 아니길 바라는 수 밖에 없지만
삼성 팬으로써 너무 안타깝기만 하다.
5월 22일 삼성 vs SK 시청기. :: 2007/05/22 22:21
올시즌 삼성과 sk의 대구에서의 첫 경기
삼성 팬이라면 현재 sk의 수석코치를 하고 있는 이만수 코치님이 대구구장에 10년만에 방문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흥분 시켰던 경기였다.
1회초 안지만 선수가 난타 당하며 3실점을 하며 어려운 경기가 될듯 했지만
삼성 타자들이 오랜만에 4개의 홈런을 때리며 9점을 득점하고
안지만 선수 이후 나온 여러 투수들이 안정된 모습을 보이며 실점하지 않아 9:3으로 승리한 경기였다.
5월달 18이닝 동안 무실점으로 호투하던 안지만 선수가 선발로 나왔지만
오늘은 1회초에 3실점 하고 2회 1아웃 상태에서 강판됬다.
이렇게 안지만 선수가 안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앞으로 삼성의 선발진이 어떻게 될지??
브라운-메존-전병호-?-?............
회춘한 양준혁 선수
13호 홈런으로 계속 홈런 단독선수를 질주
작년에 홈런 13개 쳤는데
정말 올해 회춘한거 같다.
심정수 선수 알마만에 연타석 홈런인가??
2005년 9월 4일 LG전에서 연타석 홈런을 쳤다는데
1회말 3:0의 상황에서 동점 쓰리런 홈런
3회말 자신의 통산 300호 홈런
300호 홈런은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4번째로 기록
생각해 보면 sk는 300호 홈런의 희생양이 되는거 같기도 하다.
이승엽 선수도 sk전에 김원형 선수에게 300호 홈런을 친거 같고
양준혁 선수도 sk전에 김원형 선수에게 300호 홈런을 쳤고
오늘 심정수 선수도 sk전에 300 호 홈런을
장종훈 선수가 300호 홈런 칠 때는 sk가 없었나?? 있었나?? -_-;; 기억이 가물가물 -_-;
영건 좌완 3인방
권혁, 차우찬, 조현근
이 3명의 투수를 볼 때마다 든든하다.
오늘 모두 중간계투로 등판해서 깔끔한 투구를 보여주었다.
특히나 차우찬 선수는 올해 7.1이닝 동안 퍼펙트를 기록
3회초 이진영 선수의 타구를 김대익 선수가 무리해서 잡을려다가 빠지는 바람에
그라운드 홈런이 될 뻔 했지만 이후 침착한 대응으로 홈에서 이진영 선수를 아웃 시켰는데
김대익 선수의 외야 수비는 항상 불안 불안 -_-;;
9회초 2아웃이 되자
이만수를 외치는 삼성팬들
어렸을 때 야구장에 갔을 때도
삼성이 지고 있을 경기 후반만 되면
항상 울려퍼지던 그 소리이다.
안타를 치던 삼진 아웃이 되던.......
그저 대타로라도 보기만 해도 덩실 덩실 이었던 이만수 선수
타팀의 코치로 대구구장을 방문 했지만 반겨주는 대구의 삼성팬들을 보며 이만수 코치님도 흐믓하셨을듯....
뉴스 기사 발로 쓰는거냐?? :: 2007/05/22 20:06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0073692
양준혁 선수 2000안타라니 -_-;;
지금까지 1979개 일텐데
올스타전 투표 시작 :: 2007/05/18 16:08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event&mod=kbo_allstar
7월 17일에 열리는 올스타전 투표가 시작되었다.
이제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올해 롯데의 성적이 좋아서인지
동군의 올스타는 롯데선수가 10명 중 6명 ㅡ.ㅡ
그리고 이대호 선수가 압도적으로 최다득표를 기록 중.......
현재 2위가 양준혁 선수인데
삼성팬분들 매일매일 양준혁 선수는 꼭 한표씩 찍읍시다.
5월 6일 삼성 vs 롯데 시청기. :: 2007/05/06 18:11
드디어 길고긴 7연패의 늪에서 빠져나왔다.
과연 삼성의 연패르 끊어주는 선수가 어느선수 일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올시즌 기대에 못미치는 활약을 보여주던 안지만 선수가 드디어 일을 내며 연패를 끊어주는데 일등공신이 되었다.
삼성은 안지만-권혁-오승환 선수가 효과적으로 이어던지면서 한점도 실점하지 않았고
1회와 9회에 터진 양준혁 선수의 홈런으로 2:0의 값진 승리를 얻었다.
올시즌 처음으로 선발투수로 등판한 안지만 선수
지금까지 보여준 실망스런 모습에 삼성팬들에게 가장 욕을 많이 먹는 선수 중 하나였는데
오늘 최고의 피칭을 보여주며 삼성의 연패를 끊어주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해주었다.
4 2/3 이닝 0 실점
비록 5회를 채우지 못하고 승리투수가 되지는 못했지만
자기의 기록에 연연하지 않고 연패를 끊기 위해 승부처에서 다음 투수에게 마운드를 넘겨주는 모습은 나를 감동시켰다.
선발로 나와 좋은 모습을 보여줬기에
안지만 선수는 앞으로 불안한 선발 투수진에 분명 힘이 될것이 분명하다.
삼진 본능 권혁!!!!
안지만 선수에 이어 마운드에 올라온 권혁 선수
2 2/3 이닝동안 7타자를 삼진으로 잡아버렸다.
지금까지 21 1/3 이닝에 35삼진 ㄷㄷㄷㄷ
이닝당 삼진 비율이 1.5개가 넘는다.
현재 삼진 1위인 류현진 선수가 권혁 선수보다 2배의 많은 이닝을 던지고도 삼진을 41개 잡은걸 생각하면
권혁 선수의 삼진잡는 기술은 후덜덜덜
이틀전의 리벤지에 성공
4월 4일 경기에서 이대호 선수에게 동점 홈런을 맞은 오승환 선수
오늘 8회 1사 1,2루의 위기 상황에 이대호 선수 타석에 등판해서
이대호 선수와 풀카운트까지 가는 접전끝에 삼진으 잡아냈다.
현재 최고의 마무리 투수와 최고의 타자
앞으로도 이틀 전과 오늘 같이 중요한 순간 순간마다 보여줄 두 선수의 승부는 지금부터 모든 야구팬을 흥분 시킬것이다.
양신!!! 당신이 있어 야구가 즐겁습니다!!!
팀의 연패를 끊어주는 오늘 두방의 홈런....얼마만에 보는 양신의 멀티 홈런인지
또다시 홈런 선두로 올라섰다.
이제 그의 나이 39살
양신의 플레이를 보는 것만으로도 마냥 즐거울 뿐인데
매 경기 최고의 모습까지 보여주니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오늘 삼성 타자들이 친 안타는 모두 3개
그중에 양준혁 선수가 친 2개의 홈런을 빼면 -_-;;;
39살의 최고 노장선수가 팀내에서 최고 활약을 보여주니....
다른 타자들은 제발 정신좀 차려주길
오랜만에 보는 김종훈 선수
7회말 대수비로 나와서 멋진 수비를 보여주며 보이지 않게 삼성의 승리를 도와주었다.
보태기 : 요즘 삼성타선의 현실을 보여주는 그림 하나 -_-;;
4월 13일 삼성 vs 기아 시청기. :: 2007/04/13 22:50
오늘 광주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기아의 시즌 1차전 경기에서
삼성의 외국인 용벙 윌슨이 한국 무대에서 첫승을 신고했다.
삼성이 이긴 경기이지만
기아의 9회말 공격을 생각해 보면
이겨도 이긴거 같지 않는 기분이 드는 경기였다.
삼성과 기아는 초반 상대 선발투수를 제대로 공략하지 못했다.
기아는 그나마 찬스를 만들긴 했지만
적시타가 나오지 못해 점수를 뽑지 못했고
삼성은 어제의 sk와의 연장 무승부 때문인지
4회까지 김창희의 2루타가 안타의 전부였다.
경기의 승패는 5회초에 갈렸다.
삼성은 조영훈의 안타이후 무서운 집중력을 보여주며 3 득점해서
3:0으로 경기를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5회말 기아는 삼성의 내야진의 실책으로 무사 2,3루의 좋은 찬스가 있었으나
윌슨의 노련한 투구로 1득점 밖에 하지 못했다.
7회 삼성은 양준혁의 2런 홈런 8회 안타없이 1점을 내며
6:1로 도망갔고
9회말 기아가 뒤늣게 집중력을 발휘하며 3득점 했지만
승부를 뒤집지는 못해 6:4로 삼성이 승리한 경기였다.
한국 프로야구에 용병으로 와서 2경기 만에 승리투수가 된 윌슨 선수
시즌전만 해도 어떤 선수일까? 삼성의 2선발을 맡을 만한 선수일까?
하며 궁금한점도 많고 불안하기도 했다.
2경기에 13이닝 1자책점
아직은 뭐라 평가하기엔 이르지만 2번의 투구모습을 본 후 내 생각은
상딩히 노련한 투수이고 제구력도 상당히 안정되어 있었다.
앞으로 브라운 선수와 함께 삼성의 원투펀치를 충분히 이끌어 줄 수 있을꺼 같다.
오늘 경기에서 상당히 마음에 안들었던 장면은 6회초 공격이었다.
3:1로 앞선 상태에서 무사 1,2루의 찬스
난 내심 강공을 했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선감독은 희생번트를 지시......
하지만 조영훈의 번트 실패와 이후 조동찬의 병살타로 순식간에 공수교대
모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조영훈과 조동찬의 플레이를 보고 덤앤더버 같은 조 브라더스라 하더라.
조영훈의 번트실패 조동찬의 병살타가 마음에 안드는게 아니다.
그놈의 번트 번트 번트 -_-;;;;
이기는 경기도 중요하지만 제발 경기를 그냥 즐기는 팬들도 생각해 줬으면 한다.
아직까진 완벽한 컨디션을 보여주지는 못하는 양준혁 선수
오늘 1안타 1홈런 3타점
특히나 7회초 광주구장을 정말 시원하게 넘기는 장외홈런
요즘 이승엽의 홈런을 못봐 조금은 답답했는데 속이 다 후련하더라.
발로 야구를 한다????
오늘 강명구 선수는 8회에 포볼로 나간 박진만 선수를 대신해 1루에 출루
이후 2루에 도루
진갑용 중견수 플라이 때 강명구 3루까지
조영훈 좌익수 플라이 때 강명구 홈인
빠른 발을 이용해 안타없이 한점을 내는 장면을 보여주었다.
강명구 선수 타격이 더 좋아졌음 하는 바램도 있지만
오늘처럼 경기 후반 찬스에서 대주자를 내보내 상대를 흔들 수 있고, 또 점수를 낼 수 있는 능력은
삼성을 더 강팀으로 만드는 요소 중 하나이다.
이틀전 sk와의 경기에서 실책을 한 김재걸 선수
오늘도 3회에 실책을 범했고 바로 교체당하는데 너무 안타까웠다.
9회에 무사 1,3루에 등판해 2타자를 공 6개로 모두 삼진 잡아버리던 권혁 선수
한 타자만 더 잡으면 되는데
장성호에게 안타를 맞고 흔들리며 볼넷
쉽게 끝날 경기가 오승환 선수까지 올라오는 상황으로 변해버렸고
오승환 선수도 적시타를 허용하며 2실점 했다.
이것 때문에 경기는 이겼지만
뒤끝이 찜찜하다.
10월 2일 삼성 vs 현대 시청기 :: 2006/10/02 22:41
정규시즌의 마지막 경기로
시즌 1,2위를 확정한 삼성과 현대의 경기여서 인지 아주 느긋하게 본거 같다.
특히나 오늘 경기는 볼거리가 많았다고 해야 하나
임창용의 등판, 양준혁의 통산 1200타점, 9회말 2아웃 대타홈런등....
현대만 만나면 이상하게 경기가 안풀리던 삼성이어서 혹시나 올해 한국스리즈에서 현대를 만나면 어떻게 될찌 모르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시즌 마지막 2경기에서 쉽게 현대를 이기는 모습을 보니 그런 생각이 확 사라졌다.
삼성의 선발 정홍준 투수...
공은 좋은거 같은데 제구력 문제인지? 볼넷이 조금 많은거 같은데 이것만 고쳐지면 상당히 기대할만한 투수라고 해야할듯 하다.
정말 보고싶었다.
임창용!!!!!!!!!!!!!!!
작년 부상이후 올 한해 수술과 재활로 한해를 보내다가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의 등판
그를 다시 보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했는데
2이닝 1실점으로 나름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준데다가 승리투수까지 ㅎㅎㅎ
이로서 통산 99승!!!! 내년엔 100승 올리는 모습을 볼 수 있을꺼 같다.
쌍권총의 부활인가???
2004년 후반기와 포스트시즌에서 엄청난 포스를 보여주던 권혁
부상으로 작년은 완전 말아먹고 올해 후반기에 잠깐 나왔지만 그리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하지만 오늘 1 2/3 이닝 동안 4타자를 연속으로 삼진으로 잡는 모습은 2004년에 보았던 권혁의 모습 그대로였다.
어제까지 타율 301로 오늘 경기에서 잘못하면 3할 사수에 실패 할수도 있어서인가??
오늘 경기 선발로 나오지 못한 양준혁선수
그러나 6회초 1사 1,3루의 찬스때 나와서 2타점 2루타로 승리타점을 만들어 주었고
또 오늘의 2타점으로 통산 1200타점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최근 5경에서 19타수 10안타로 요즘 아주 물만난 듯이 펄펄 날고 있는 조동찬
오늘은 5타수 2안타를 기록
아쉬운건 오늘 안타1개만 더 쳤어도 260으로 시즌을 마칠 수 있었는데 아쉽게 타율이 259.45-_-
앞으로 정말 기대가 많이되는 조영훈
오늘 4타수 3안타를 기록....... 항상 오늘처럼 자신감 넘치는 스윙을 보여줬으면 하는구나.
9회말 2아웃에 대타로 나온 현대의 허준선수
오늘 처음 타석에 나온 선수라는데
나오자 마자 홈런을 치는구나 -_- 마지막까지 홈경기장을 찾아준 현대팬들에게 서비스 하는건가??
혹시나 한국스리즈때 대타로 나오면 조심해야할 선수인거 같다.
이렇게 2006년 정규시즌은 이렇게 지나가 버렸다.
이번 시즌은 많은 경기를 보지 못해서 어떻게 시즌이 지나갔는지도 기역이 잘 나지 않지만
올 한해도 열심히 그라운드에서 최선을 다해 땀방울을 흘린 삼성선수들과 다른팀의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